1. 오늘 한국K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원 김모씨(26)가 평소에 일본을 좋아한다고 회사동료들에게 자랑하곤 했다 마치 회식 자리에서 불고기 먹든중 "불고기도 원래 일본 기원이다. 불고기는 것이
맛있다"
라고 자랑하자 회사 동료 박모씨., 강모씨등 4명이 더 이상 화를 참지못하고 김모씨를 폭행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혔다고 보도했다
2. 평소에 일본이 한국보다 더 잘살고 더 좋다 나중에 일본에 이민갈것이라고 말하던 중학생
이모군(15) 학교에서 "친일파"로 찍혀 집단 따돌림 당하고 고민상담 받든중 상담중에도
계속 일본 자랑만 하자 이에 화가난 상담원 정모씨(여42)가 이모군에게 "차라리 너 같은 놈은 일본
에서 살아라" 라고 하면서
이모군의 빰를 3대 때린 혐의로 불구속 조사중이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