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제 4 4분기 GDP는 전기대비로대폭적인 마이너스=한국 중앙 은행 총재
1월 9일 13시 29 분배신
[소울 9일 로이터] 한국은행(중앙은행)의 이성후토시(이·소테) 총재는 9일, 2008년 제 4·4분기이후, 동국 경제는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라는 견해를 분명히 했다.
총재는 기자단에게 「08년 제 4·4분기의 국내 총생산(GDP)은 전기대비로 대폭적인 마이너스가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중앙 은행은 이 날, 정책 금리를 50 베이시스 포인트(bp) 인하 2.50%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