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카서 원수모양
어떤 분에게 상담할까하고 매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사히 신문에 막카서 원수의 일이 나와 있었으므로
한 번 원수님이 상담해 보려고 편지를 썼습니다.
일본은 전쟁에 져 배상금을 국민은 세금으로 구입할 의무가 있으면
선생님으로부터 배웠으니까,
나도 어른이 되면 송곳니는 일하려고 합니다만,
이전 세금이 붙어 왔던 것이 대단히 높아서
어른의 사람이 울고 있습니다.
일본은 민주국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도,
같은 장사에서 좀 더 성대하게 장사하고 있는 분이 싸고,
짧아지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는 집에 높게 걸려 오고 있습니다.
나의 집은 어머니는 병든 몸으로 전쟁중에 시골의 친척의 귀찮게 되어
전쟁으로 죽었습니다. ··············.
식민지 노예 근성
!
웨핫하!
m9(^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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