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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정신세계는 일본과 서구사회의 합리주리,다원주의,경험주의가 통용되지 않는다

조회수 : 342
KO 0 Member_64306 2,811,753

한국인의 역사관은 오로지 종교적인 선악론 뿐이다

서구 사회와 비교하자면, 지금의 한국인은 중세 시대의 유럽인과 정신 세계가 비슷하다

조선시대 성리학 교리를 받아들인 중세의 한국인들은

선과 악을 판정하는 근본 원리를 태극 또는 충효라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중세의 한국인들은 충과 역, 효와 불효의 관점에서 역사를 이해하고 서술했다

그러나, 일제시대에 접어들어 이 같은 중세적 근본주의에 기초한 역사관은 해체되었다

그 대신 민족이라는 개념이 태극의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즉, 그때부터 한국인은 20세기의 모든 사건을 민족의 독립과 통일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것이다

..............

"대한민국만이 ASIA를 지도할 수 있다" <- 이런게 대표적인 종교적 선악론의 역사관이다

마치,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는 지배받아야 되거나 정복당해야 하는 악으로 규정하는 중세시대의 악령이


한국에서는 현실이지만

한국인은 그것을 자신감,자부심으로 포장하므로

 타국의 미움을 사고 있다

번역문보기

韓国人の精神世界は日本と西欧社会の合理与えようぞ,多元主義,経験主義が通用しない

韓国人の歴史観はひたすら宗教的な善し悪しではだけだ

西欧社会と比べようとすると, 今の韓国人は中世時代のヨーロピアンと精神世界が似ている

朝鮮時代性理学教理を受け入れた中世の韓国人たちは

善と悪を判定する根本原理を太極または忠孝だと思った

だから中世の韓国人たちは虫と役, 孝と親不孝の観点で歴史を理解して敍述した

しかし, 日帝時代に入ってこのような中世的根本主義に基礎した歴史観は解体された

その代わり民族という概念が太極の席の代わりをするようになった

すなわち, その時から韓国人は 20世紀のすべての事件を民族の独立と統一の観点で眺めるようになったことだ

..............

¥"大韓民国だけが ASIAを指導することができる¥" <- こんなのが代表的な宗教的善し悪し論の歴史観だ

まるで, 韓国を除いた他の国は支配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か征服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悪で規定する中世時代の悪霊が


韓国では現実だが

韓国人はそれを自信感,自負心で包装するので

 他国の憎ま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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