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일장기옷'더해 희화화
기사 입력 2009-01-12 12:30 기사 원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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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비하내용의 일본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오는 24일부터 TV를 통해서 일본 전역에 방송되는 예정이므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들이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은 일본 아이들이 잘못될 수 있었던 역사 인식을 낳을 수 있다고 하는 점으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영 금지 청원을 위한 서명 운동에 돌입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다.
12일 일본 애니메이션 ‘열매 꼭지 리어(열매 꼭지 리어)'의 공식 홈 페이지등에 의하면, 이 애니메이션은 오는 24일부터 일본의 애니메이션 채널 ‘키즈 스테이션'을 통해서 TV에 방영되는 예정이다. 이 애니메이션은 동명의 4 컷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독일과 이탈리아, 일본 등 각국을 상징하는 남성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열매 꼭지 리어'는 일본어 ‘헤타레(헤타레·서투른 또는 유약한)+이탈리아'의 복합어로 알려졌다. 원작자는 히말인 것 히데 카즈(날 초가집 히데카즈), 감독은 보브시라하타(보브 백기)다.
애니메이션 ‘열매 꼭지 리어'의 TV 방영이 한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는 이유는 원작 만화로 한국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등장하는 인물이 적지 않이 한국 비하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로 한국인 캐릭터는 일장기를 가지고 다니며 일장기로 옷을 만들어 입는가 하면 언제나 ‘우리 나라의 만세'를 외치는 인물이다. 심하지는 한자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등 모든 좋은 것은이다 ‘우리의 것'이라고 말해 치거나 한다. 이 만화는 또 한국인 캐릭터를 중국 캐릭터의 동생으로 그리고 있고, 자칫하면 미국 캐릭터에 아첨하는 인물에게 그리고 있다. 심하지는 일본 캐릭터의 가슴을 손대는 것을 좋아하는 일에서도 묘사되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감을 반영한다고 하는 해석도 나온다.
한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격앙그 자체다. ‘영혼'이라고 하는 ID의 네티즌은 11일 인터넷 포털다음의 아고라 청원 방에 올린 문장으로 “(만화 영화) 대부분의 내용이 우리 나라를 노골적으로 모욕하고 있다”라고 애니메이션 ‘열매 꼭지 리어'의 방영 금지를 재촉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12일 오전 현재 2600명 남짓의 네티즌이 여기에 서명했다. 다른 네티즌들도 ‘열매 꼭지 리어' 방영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서 개인 브르로그와 인터넷 카페- 등에 이 애니메이션의 문제점을 번창한 내용의 문장을 포날이다. ‘백스텝'이라고 하는 네티즌은 네이바브르로그에 ‘일본의 새로운 만행 - 열매 꼭지 리어의 정체 그리고 그 중의 한국 캐릭터'라고 하는 문장을 써 “아이 만화 채널에 방영되는 만화로 한국인들이 일장기를 주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일본 아이들의 뇌에 한국인이 아무리 낙인 될까는 감히 고민하지 않아도 알아”라고 꼬집었다.
임시 정부 환기자 yom724@munhwa.com
문화 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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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도를 거듭할 수 있고, 그 중 초집회에^^)
그리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아연실색으로 한다.
한국 거의 나오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