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심인성 정윤섭 기자 = 미래 한국 경제를 이끌고 갈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헬스케어(Health Care.의료서비스) 등 17개 산업이 선정됐다.
정부는 13일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및 미래기획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성장동력 비전 및 발전전략"을 확정했다.
17개 신성장동력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에너지, 고도물처리, 발광다이오드(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첨단그린도시 등 녹색기술 분야 6개 사업과 방송통신융합, IT융합시스템,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바이오제약.의료기기, 고부가식품산업 등 첨단융합산업 6개다.
또 고부가서비스 분야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글로벌 교육서비스, 녹색금융, 콘텐츠.소프트웨어, 마이스(MICE. 기업회의, 보상관광, 국제회의, 전시회 연계산업) 및 관광산업 등 5개가 선정됐다.
정부는 신성장동력 산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경우 부가가치 창출규모가 지난해 222조원에서 2018년 700조원대로 늘어나고, 신성장동력 수출액도 연평균 18% 수준으로 증가해 1천771억 달러에서 9천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일자리 창출 규모도 지난해 대비 향후 10년간 3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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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20&newsid=20090113120121089&p=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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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의 총리가 한국을 방문한 시점과 위의 내용의 발표 시점이 절묘하구나. 일본은 어서 기술을 내놓아라. 이번에 한국은 일본과의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해서 단단히 벼르고 있다. 빨리 재일 조선인들에게 선거권이 부여 되어야 일본이 한국에 마음껏 경제 지원을 할텐데 안타깝다. 한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