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철도 대신, 신간선에 시찰 승차
http://indonews.jp/2009/01/post-2121.html
인도에의 신간선 도입을 검토하기 위해서 일본 방문중의 인도 철도 대신, 라르·플라스틱 새디즘씨는 13일, 신간선을 시찰해, 도쿄에서 쿄토까지 승차했다.
플라스틱 새디즘씨는 인도 철도성의 대표단을 인솔해 일본 방문중.화물 전용 철도 계획(DFC:Dedicated Freight Corridor)을 위한 차입이나 인도에의 신간선 도입에 대해 일본 정부라고 협의한다.
인도 철도는 5개의 노선으로 초특급 열차를 검토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델리·체디갈·암리트살 노선, 프네이·문바이·아메다바드 노선, 하이데라바드·드르나칼·비쟈야워다·첸나이 노선, 첸나이·방갈로르·코얀붓트르·에르나크루무 노선, 하 안·하르디아 노선이 된다.
인도에서 초특급 열차용의 선로를 까는 비용은, 1킬로미터 당 5억 5,000만 루피( 약 10억엔)로 되어 있다.
2009/01/13 10:29(뉴델리발) PTI
-----------------------------------------
KTX를 싸게 하면 인도는 살지도 알 수 있는.(#`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