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바보같다 라는 것은 어린애들도 모두 알고있다
그러나
일본인 앞에서 모욕을 느낀듯한 표정은 짓지말아라
한국에는 착한 사람은 드물고 나쁜놈들은 많다는 그런 낡아빠진 레코드를 또다시 듣겠다는
것인가?
한국을 좀 더 착하게 만들겠다 라는 것이 너의 소망이 아니였던가?
아마 내일이면 가능도 할 것이다
너는 한국에 태어나 너의 인생이 썩었다고 말을 하지만
새로운 꽃봉오리 태어날때까지 열심히 썩어라
한국이 너를 버렸다고 너는 울면서 말을 했지만
한국은 애당초 단 한번도 너를 소유한적이 없었다
너의 인생은 막다른 골목으로 통하지 않는다
그러니 제발 계집애같은 나약한 소리는 집어치워
너가 죽어서 시체도 되어도 나는 너의 시체에 채찍질을 할 것이며
너를 위해서 눈물도 흘리지 않으며 기도도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