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의 영토」일본 정부가 외교 문서를 매년 발송
http://www.chosunonline.com/article/20050321000051
한나라당의 정문헌(정·문혼) 의원은 21일,
일본 정부가 매년 3월에는독도(타케시마)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외교 문서(Verbal Note)를 한국 정부 앞으로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정의원에 의하면, 이 외교 문서는
「 재대한민국·일본 대사관은 대한민국 외교부에 대해,
타케시마(독도의 일본식 명칭)가 역사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할 것을 밝힌다.
대한민국은 타케시마에 대한 불법인 영유를 중단하는 것을 요청한다」
그렇다고 하는 두 개의 문장으로부터 된다.
한국 정부는 이것을 문서 대장에 기록·보관하고 있다.
또, 이것에 반론하는 한국측의 외교 문서를 매년 발송하고 있다.
정의원은 「이 외교 문서는 사실상, 독도 침략을 표명 하는 문서이며,
지금까지 보관해 온 외교 문서를 모두 굽고, 향후는 이것을 받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리하원(이·하원) 기자 may2@chosun.com
조선일보/조선일보 J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