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필수 자격”캠퍼스 한자 열풍
기사 입력 2009-01-16 14:26 기사
일부 대학 한자능력 의무화…
학생들 우르묘교자목크기식크 특강에 북한빨강10자
“그런데도 졸업은 해야 할 것입니다.”
겨울 방학 대학 캠퍼스에 ‘이상 한자(한자) 열풍'이 불고 있다. 휴일을 마중 각 대학 캠퍼스가 한산으로 하지만특히 학생들이 혼잡한 곳은 특별 개설된 한자 특강 교실. 오는 2월 졸업을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졸업 인증제도를 실시하는일부 대학이 졸업 요건인 정도 수준 이상의 한자능력을 갖추는 것을 요구하는(뜻)이유다.
대부분 학생은 외부 인증 기관의 한자능력 급수 시험에 응시한 후 성적표를 제출해 졸업을 인증 받게 되지만, 평상시 한자에 관심이 없었던 학생들은 졸업을 코끝에 두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대부분 대학은 한자능력 인증 시험 2급 이상을 요구한다. 1800자위를 모르면 안 되는 수준이다.
졸업을 위해서 울면서 한자 특강을 들어가서 입사 준비를 하는 S대고모(24·여자)씨는 “별로 한자에 관심이 없었고 전공과도 관련이 없어서 공부하는 것이 없었다”라고 “2월 졸업 사정 기간중에 성적표를 제출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고 하면서 한자 공부의 불평을 떨어뜨렸다.
D대 재학생은 “특강 (듣)묻는 인중 나와 같은 사람이 한 명 둘이서는 없는 것 같다”라고 “취업이다 무엇이다 바쁜 상황속에서 졸업하기 어려워서 모두눈을 한층 더 하고 수업을 (듣)묻는다”라고 말했다.
최근소울 K대에 개설된 외부 특강 수강생 모집에는 300명남짓이 쇄도하는 탓으로 대학측은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1개반을 늘리거나 했다. 수강생 대부분은 학교측의 졸업 인증제도와 관계되어 졸업 자격을 취득해 가지런히 하기 위해서 수업을 (듣)묻는다고 전했다. 정기회(25)는 “ 아직 졸업을 하기 위해서는 1년 정도 남아 있는 것은 하지만 미리 준비해 나쁜 일이 있는 것인가”라고 “이렇다 할 만한 스펙이라고 자칭할 정도의 자격증도 없는데 이 기회에 졸업 자격도 갖추면서 자격증 하나 취한다고 하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K대는 취직난이 심해지면서 졸업 인증 자격을 취득해 가지런히 하는 것을 고의로 회피하면서 졸업을 늘리려고 하는 학생들의 사례가 생기면 학교측은 공시를 통해서 졸업 인증에 필요한 자격증을 제출하지 않는 방식으로는 졸업을 늘릴 수 없다고 할 방침을 분명히 하거나 했다.
이 대학 관계자는 “졸업 단위를 모두 이수하고, 자격을 모두 갖추어도 본인이 9 학기신해 포함을 하면 졸업을 연기할 수 있는 제도도 얼마든지 준비되어 있다”라고 “감히 자격증을 제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졸업 인증을 피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졸업 증명이 되지 않아서 취업 등에 불이익을 받지 않는가 걱정으로 된다”라고 전했다.
백웅기 기자/kgungi@heraldm.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6&aid=000029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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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하지 말아라.1800자 정도 곧 기억할 수 있고 말이야.
그러나 사용도 하지 않는 한자를 기억하지 않으면 대학을 졸업할 수 없다니 안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