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발사 되는 한국의 장거리 정밀 크루즈 미사일 1000개.
전쟁은 우선 전국에 흩어져 있는 한국의 미사일 부대를
막아내는 것이 먼저인데.
만약 막아낼수 없다면 (아마도 그럴 것이다)
우선 전쟁 개시 1일 이내에
일본의 모든 공공 시설, 해상 자위대 본부, 관공서, 군부대, 비행장, 국회, 방송국 등은
한국의 사정거리 4000km의 정밀 크루즈 미사일 1000개에 의해
모두 파괴 되어 일본은 아비규환 상태로 된다.
개전 2일차에 세계 최강 한국 육군이 상륙함 독도함을 타고
일본에 무혈 상륙한다.
개전 3일차는 열도 국회 의사당에 태극기를 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