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스스로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스스로 조사를 하지 않고 고정관념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권위에 약하다.
권위있는 사람 (ex TV, 유명한 대학교수)의 발언을 맹신하는 경우가 많다.
그사람의 이야기가 틀렸더라도 전혀 의심하지 않고 그사람의 배경에 초점을 맞춰서 맹신한다.
따라서 선동에 취약하다.
사실 한국인같은 사람은 어느나라에나 존재한다.
미국, 유럽, 일본에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다만 저런 나라들은 스스로 찾아보는 사람들도 상당수 존재하기 때문에
잘못된 의견은 수정되고 감정적인 선동은 약화된다.
한국의 불행은 이런 수정하는 역활의 사람이 극단적으로 적다.
따라서 포퓰리즘의 국가가 될 수 밖에 없다.
이 모든 것은 일본의 잘못이므로 사죄와 배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