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캠페인으로 잠깐은 韓流를 차단했던 일본.... 최근에 일본이 방심하는 사이에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韓流가 기습 침공.
그 선두에는 TEWICE가 있었다. 뒤에 칼을 감추고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일본에 접근. 순식간에 일본 심장에 칼을 꽂았다. 고통스러워 하는 일본의 얼굴을 손으로 들어올려 `아니. 아니.... 목 절단은 다른 사람이 해주는 것이에요.`라고 여전히 웃으면서 친절하게 말해 주었다. 그렇다. TWICE에 있는 일본계 멤버 3명..... `나를 버렸던 원수(怨讐)! 죽어라! 죽어~`를 외쳐, 일본刀로 순식간에 일본의 목을 절단한다.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났다. 종료다. 韓流의 역공에 당황하고 얼굴이 하얗게 되면서 죽어가는 일본......
재건될 수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