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의도가 아는 객관적인 사실이 있다의에, 한국인은 북한에 대해서 무경계군요.
1950년 6월 24일에 한국 정부 간부가 파티를 해 만취했었던 것과 같을 정도 얼간이입니다 w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누구라도 의도가 아는 객관적인 사실이 있다의에, 한국인은 북한에 대해서 무경계군요.
1950년 6월 24일에 한국 정부 간부가 파티를 해 만취했었던 것과 같을 정도 얼간이입니다 w
誰でも意図が判る客観的な事実があるのに、韓国人は北朝鮮に対して無警戒ですね。
1950年6月24日に韓国政府幹部がパーティーをやって泥酔してたのと同じぐらい間抜けです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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