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마찰을 만들고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 일단 결론은 이것으로 이미 결론이 존재하고 있다.
a라는 사건의 책임은 무조건 일본의 책임인 것이다.
결론이 먼저 존재하고 있는데 a의 책임을 논의하자는 일본의 대응 때문에 , 평화가 도착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이 최초부터 존재하고 있으면 , 결론을 증명할 논의를 하면 되는 것이다.
위안부가 언제부터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 얼마나 존재하고 있는 것인지 , 언제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인지 , 얼마나 피해를 받은 것인지 , 혹은 이익을 받은 것은 없는 것인지 , 한국인이 속인 것인지 , 부모가 판매한 것인지 ,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일본이 나쁘다 = 최초부터 존재하는 결론
그렇다면 위안부로 논의하는 것은 일본이 나쁘다는 결론에 해당되는 이유를 찾으면 된다.
한국인이 모집하고 판매한 것이면 일본이 나쁘다는 결론에 도착하지 않는다 = 날조가 된다.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일본이 나쁘다는 결론에 도착하지 않는다 = 날조가 된다.
일부 일본의 모집과 인권침해로 충분한 배상과 사죄를 받았다. 일본의 책임이 끝났다. = 날조가 된다.
일본이 전부 강제로 잡았다. = 결론에 도착하고 있다. 이것이 진실!
일본이 사죄와 배상을 했던 것이 없다 = 결론에 도착하고 있다. 이것이 진실!
토론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