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倭色風이란 말이 있다.
퇴폐적이고, 패륜적인 非윤리 문화를 말한다.
왜인은 근친상간, 불륜, 엽기적인 性행위에 너무 관대하고 탐닉한다.
한국인은 왜인=변태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조선통신사가 열도에서 경험한 사실을 기록한 日東壯遊歌에 이런 얘기가 있다.
오사카에 오니까 수 많은 倭女들이 젖을 내밀고 우리를 유혹한다. 실로 기이한 현상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또한, 어린 소년에게 화장을 시키고 남자 손님을 받는 매춘 영업이 성행하고 있다. 내가 일본의 한 관리에게 그것을 非인륜적인 행위라고 꾸짖자 그 관리는 이렇게 말했다.
"선생은 男色의 재미를 모르십니까? 한 번 경험하면 절대로 그 재미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한국인이 왜인을 싫어하는 이유는 뚜렷한 명분이 있고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왜인 특유의 변태적 性 문란도 큰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