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UN “한국 남녀평등 세계 10위

조회수 : 97
JA 255 property3 1,166,465 / 2,811,753


한국 페미니즘 여성이 남녀 차별이 심한 국가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한국 페미니즘 여성이 주장하는 사회의 남녀 차별이 심각하게 존재해서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는 것은 여성에게 불합리 하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없고...사회 기생충으로써 권리를 누리고 의무는 하지 않겠다는 여성들의 편리 주의에서 나온 발상이다.


힘든 일 하는 직업에 남성은 있어도 여성은 없다. 이미 여성들 생태를 남성들이 깨닫게 된 것이고 어떤 형태로든 여성에게 보복이 가해질 것이다.


-------------------------

지난 22일 여성정책연구원이 내놓은 자료 때문에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의 자료는 유엔개발계획(UNDP)이 발표한 ‘성 불평등 지수(GII)’로, 한국이 세계에서 10번째,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로 남녀평등이 잘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성정책연구원은 “UNDP가 지난 2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년 GII에 따르면, 한국은 0.067점으로 세계 10위이며, 2016년 23위에 비해 13계단 올랐다”고 밝혔다. 

‘성 불평등 지수’는 1에 가까우면 불평등하고 0에 가까우면 평등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UNDP가 발표한 ‘성 불평등 지수’ 1위는 스위스로 0.040, 이어 덴마크 0.041, 네델란드 0.044, 스웨덴 0.048, 아이슬란드 0.051 등 북유럽 국가들이 1위부터 5위까지 휩쓸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에 이어 싱가포르가 0.068(11위), 일본 0.116(21위), 중국 0.164(37위) 등으로 나타났다.  

여성정책연구원 설명에 따르면, 한국의 성 불평등 지수가 높게 나타난 것은 신생아 10만 명 당 산모 사망자 수가 11명에 불과하고, 청소년 출산율은 1.6명에 불과한 덕분이라고 한다. 

UNDP가 발표한 ‘성 불평등 지수’는 여성의 생식건강, 여성의 권한, 노동 참여도를 계량화해 측정하는 지수로, 2016년에는 188개국을 대상으로, 2015년에는 15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고 한다. 

UNDP의 ‘성 불평등 지수’에서 한국이 상위권에 속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 언론들과 일부 ‘전체주의 페미니스트’는 “잘못된 통계”라며 비난을 퍼붓고 있다. 특히 ‘전체주의 페미니스트’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여 온 일부 언론은 “2016년 6월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세계 성 격차 보고서’의 결과와 너무 다르다”면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성정책연구원 측이 “WEF는 성별 간의 격차만 고려하는 반면 UNDP는 여성 건강과 권한의 수준까지 측정하고, 지수를 산정하는 지표도 달라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지만, 이 발표가 ‘불편’한 사람들은 귀를 닫고 있다. 

‘전체주의 페미니스트’와 이들에 우호적인 언론들이 내세우는 WEF의 ‘세계 성 격차 보고서’는 2016년 6월에 발표된 것이다. 이 보고서에서 한국의 성 평등 수준은 144개국 가운데 116번째로 최하위였다. 

WEF의 ‘세계 성 격차 보고서’는 국회 입법조사처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도 인용돼 “한국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 세계에서 가장 심한 나라 중 하나”라는 주장을 뒷받침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2016년 6월 발표한 ▲ 세계경제포럼(WEF)이 2016년 6월 발표한 "젠더격차지수" 순위. ⓒWEF 젠더격차지수 홈페이지 캡쳐


2016년 8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간행물 ‘보건복지포럼’에 실린 ‘젠더 형평성 지수의 국제적 동향과 시사점’이라는 글에서는 WEF의 ‘젠더 격차지수(GGI)’를 인용, 한국이 세계 145개 조사대상국 가운데 115위를 기록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 글은 한국에서의 여성 경제참여 기회는 125위, 교육적 성취는 102위, 정치적 권한은 101위, 건강과 생존은 79위 등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의 ‘젠더 격차지수’ 순위는 2007년 97위에서 2008년 108위로 밀려났고, 이후 계속 100위권 밖의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2016년 12월 ‘국제 성 평등 지수를 통해 본 성 불평등 실태 및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내고, “한국의 젠더 격차지수(GGI)가 0.649로 세계 최하위”라고 주장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이 보고서에서 “한국은 여성의 경제참여 및 기회에서 123위를 기록, 최하위였다”면서 “남성 대비 여성 노동참여 비율 91위, 유사업무 남녀 임금 차이 125위, 추정소득 차이 120위, 남성 대비 여성 입법부 의원·고위 공무원·관리자 비율 114위, 남성 대비 여성 전문직 비율 92위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당시 보고서를 통해 “한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과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기업들도 여성 우선 고용정책을 적극 실시하고, 국회의원의 최소 30%를 여성에게 할당하는 제도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UNDP의 ‘성 불평등 지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전체주의 페미니스트’와 이들에게 우호적인 언론들은 “UNDP와 WEF의 통계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느냐”는 질문을 던지면서, 한국이 양성평등사회라는 점을 격렬히 부정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남녀평등이 제대로 이뤄지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볼 수 있으므로 논외로 하고, 일단 UNDP와 WEF의 통계를 살펴보도록 하자. 

UNDP가 발표한 세계 인간개발지수(HDI) 지도. 파란색이 짙을 수록 인간개발지수가 높은, 쉽게 말해 선진국이다. ⓒUNDP HDI 홈페이지 캡쳐 ▲ UNDP가 발표한 세계 인간개발지수(HDI) 지도. 파란색이 짙을 수록 인간개발지수가 높은, 쉽게 말해 선진국이다. ⓒUNDP HDI 홈페이지 캡쳐


‘전체주의 페미니스트’와 좌익 진영, 이들에 우호적인 언론들이 내세우는 WEF의 ‘젠더 격차지수’ 순위를 보면, 20위 안의 상위권에 르완다, 필리핀, 니카라과, 부룬디, 나미비아, 남아공 등이 포함돼 있다. 르완다, 필리핀은 ‘페미니즘 천국’으로 불리는 뉴질랜드보다 순위가 더 높다. 

반면 UNDP의 ‘성 불평등 지수’를 보면, 르완다는 0.383으로 한국의 0.067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다. 필리핀 0.436, 니카라과 0.462, 부룬디 0.474, 나미비아 0.474, 남아공 0.394 등도 한국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성 불평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난다. 

왜 이처럼 통계에 큰 차이가 있을까. 이유는 통계 산정 방식에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WEF의 ‘젠더 격차지수’는 해당 국가의 1인당 국민소득이나 생활수준, 교육수준(문맹률), 남녀의 보건 현황 등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는지는 보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각국 남성과 여성이 받는 급여, 교육수준, 보건 현황을 상대적으로 비교한 뒤 그 비율을 토대로 지수를 만든다고 한다. 

즉 한국의 경우 문맹률이 1%미만이고, 대부분의 청소년이 대학에 진학하는 현실임에도 한국 남성과 한국 여성의 문맹률을 단순히 상대 비교해 “여성의 문맹률이 남성에 비해 심각하게 높다”는 식의 수치를 만들어 낸다는 뜻이다. 소득을 비교하는 것 또한 한국에서는 결혼 뒤 자발적으로 전업주부가 되는 비율이 다른 서구 선진국에 비해 매우 높은 편임에도 이를 고려하지 않고, 경제활동을 하느냐 마느냐만 비교해 수치를 산출한다는 것이다. 

반면 UNDP는 매년 세계 인간개발지수(HDI)를 발표하면서, 그 안에 각 국가별 ‘성 불평등 지수’를 포함시킨다. 지수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해당 국가의 발전 수준, 교육률, 자발적 실업 유무 등도 포함시켜, 비교적 현실성이 있게 통계를 도출해 낸다고 한다.

이 말은 WEF의 통계는, 결혼 후 전업주부가 되기를 원하고, 결혼 때 당연히 남성이 집을 장만해 와야 한다고 보며, 사회생활에서도 힘들고 어렵고 더러운 일은 당연히 남성이 해야 하지만 급여는 남녀가 동일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다수의 한국 여성들이 보여주는 ‘특징’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현재 한국 남성들의 가장 큰 불만은 ‘여자가 어디 감히’와 같은 중세적 발상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남자니까’라는 명목 아래 강제로 의무만 지우고, 사회적 지위 등으로 보면 남성이 약자일 때라도 어떤 문제가 생기면 ‘강자’로 둔갑시켜 피해를 보게 만드는 현실이다. 

이는 ‘전체주의 페미니스트’들이 남녀를 성별이 다르다고 보지 않고, 남성을 "여성 계급을 억압하고 착취하는 지배계급"으로 간주, 여성을 "해방의 대상"으로 보는 이데올로기를 따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체주의 페미니스트’들은 남녀 간의 공정한 경쟁이나 합리적인 대우보다는 "여성우월주의"를 앞세워 남성성 자체를 야만적이고 미개한 것으로 비하한다.  

이런 ‘전체주의 페미니스트’와 이에 동조하는 언론 입장에서 한국 남성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양성 평등’을 내세워 남성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서는 WEF의 ‘젠더 격차지수’만큼 좋은 ‘무기’가 없는 것이다. 

원문보기

UN “韓国男女平等世界 10位


韓国フェミニズム女性が男女差別がひどい国家と主張することは事実ではない

韓国フェミニズム女性が主張する社会の男女差別が深刻に存在して女性徴兵制を実施することは女性に不合理だと主張する根拠がなくて...社会寄生虫として権利を享受して義務はしないという女性たちの便利注意から出た発想だ.


大変な働く職業に男性はいても女性はいない. もう女性たち生態を男性たちが悟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どんな形態でも女性に仕返しが加えられるでしょう.


-------------------------

去る 22日女性政策研究員が出した資料のためオンラインでは甲論乙駁がつながっている. 問題の資料はUN開発計画(UNDP)が発表した ‘性不平等指数(GII)’で, 韓国が世界で 10番目, アジアでは一番目で男女平等がよく成り立っているという内容を記している.

女性政策研究員は “UNDPが去る 21日(現地時間) 発表した 2016年 GIIによれば, 韓国は 0.067点で世界 10位であり, 2016年 23位に比べて 13階段上がった”と明らかにした.

‘性不平等指数’は 1に近ければ不平等で 0に近ければ平等だという意味だと言う.

UNDPが発表した ‘性不平等指数’ 1位はスイスで 0.040, 引き続きデンマーク 0.041, オランダ 0.044, スウェーデン 0.048, アイスランド 0.051 位北ヨーロッパ国々が 1位から 5位まで荒した. アジアでは韓国に引き続きシンガポールが 0.068(11位), 日本 0.116(21位), 中国 0.164(37位) などで現われた.

女性政策研究員説明によれば, 韓国の性不平等指数が高く現われたことは新生児 10万人党産婦死亡者数が 11人に過ぎなくて, 青少年出産率は 1.6人に過ぎないおかげさまだと言う.

UNDPが発表した ‘性不平等指数’は女性の生殖健康, 女性の権限, 労動参加度を計量化して測定する指数で, 2016年には 188ヶ国を対象で, 2015年には 155ヶ国を対象と調査したと言う.

UNDPの ‘性不平等指数’で韓国が上位圏に属するという消息が伝わると, 国内言論たちと一部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は “誤った統計”と言いながら非難を浴びせている. 特に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に友好的な態度を見せて来た一部言論は “2016年 6月世界経済フォーラム(WEF)が発表した ‘世界性格差報告書’の結果ととても違う”と信じられないという反応を見せている.

‘連合ニュース’によれば, 女性政策研究員側が “WEFは性別の間の格差だけ考慮する一方 UNDPは女性健康と権限の水準まで測定して, 指数を算定する指標もドル差がある”と説明したが, この発表が ‘不便’一人々は耳を閉めている.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とこれらに友好的な言論たちが立てる WEFの ‘世界性格差報告書’は 2016年 6月に発表されたのだ. この報告書で韓国の性平等水準は 144ヶ国の中 116番目に最下位だった.

WEFの ‘世界性格差報告書’は国会立法調査先と韓国保健社会研究員の報告書にも引用されて “韓国が女性に対する差別が世界で一番ひどい国中の一つ”という主張を裏付けた.

世界経済フォーラム(WEF)が 2016年 6月発表した ▲ 世界経済フォーラム(WEF)が 2016年 6月発表した "ジェンダー格差指数" 順位. c。WEF ジェンダー格差指数ホームページキャプチャー


2016年 8月韓国保健社会研究員の刊行物 ‘保健福祉フォーラム’に積まれた ‘ジェンダー公平性指数の国際的動向と時事点’という文では WEFの ‘ジェンダー格差指数(GGI)’を引用, 韓国が世界 145個調査対象国の中 115位を記録したと指摘している.

が文は韓国での女性経済参加機会は 125位, 教育的成就は 102位, 政治的権限は 101位, 健康と生存は 79位などで現われたと指摘した. また韓国の ‘ジェンダー格差指数’ 順位は 2007年 97位から 2008年 108位に押し寄せたし, 以後ずっと 100位圏の外の最下位を記録していると指摘した.

国会立法調査先は 2016年 12月 ‘国際性平等指数を通じて見た性不平等実態及び時事点’という報告書を出して, “韓国のジェンダー格差指数(GGI)が 0.649で世界最下位”と主張した.

国会立法調査先はこの報告書で “韓国は女性の経済参加及び機会で 123位を記録, 最下位だった”と “男性備え女性掻同参で割合 91位, 類似業務男女賃金差 125位, 推定所得差 120位, 男性備え女性立法府議員・高位公務員・管理者の割合 114位, 男性備え女性専門職の割合 92位に現われた”と主張した.

国会立法調査先は当時報告書を通じて “韓国女性の経済活動参加率と女性国会議員の割合が相対的に低い点を改善するための政策が必要だ”と “このために公共部門はもちろん民間企業らも女性まず雇用政策を積極実施して, 国会議員の最小 30%を女性に割り当てする制度を検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した.

UNDPの ‘性不平等指数’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とこれらに友好的な言論たちは “UNDPと WEFの統計の中どっちが迎えるのか”と言う質問を投げながら, 韓国が養成平等社会という点を激烈に否定している.

韓国社会で男女平等がまともに成り立つかは人ごとに違うように見られるので論外にして, 一応 UNDPと WEFの統計をよく見よう.

UNDPが発表した世界人間開発指数(HDI) 指導. 青色が濃い収録人間開発指数が高い, 易しく言って先進国だ. c。UNDP HDI ホームページキャプチャー ▲ UNDPが発表した世界人間開発指数(HDI) 指導. 青色が濃い収録人間開発指数が高い, 易しく言って先進国だ. c。UNDP HDI ホームページキャプチャー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と左翼陣営, これらに友好的な言論たちが立てる WEFの ‘ジェンダー格差指数’ 順位を見れば, 20位中の上位圏にルワンダ, フィリピン, ニカラグア, ブルンジ, ナミビア, 南ア共和国などが含まれている. ルワンダ, フィリピンは ‘フェミニズム天国’と呼ばれるニュージーランドより順位がもっと高い.

一方 UNDPの ‘性不平等指数’を見れば, ルワンダは 0.383で韓国の 0.067に比べてずいぶんおくれる. フィリピン 0.436, ニカラグア 0.462, ブルンジ 0.474, ナミビア 0.474, 南ア共和国 0.394 位も韓国と比較にならない位に ‘性不平等’がひどいことで現われる.

どうしてこのように統計に大きい差があるか. 理由は統計算定方式にあることで現われた. WEFの ‘ジェンダー格差指数’は該当の国家の 1人当り国民所得や生活水準, 教育数与えた(文盲率), 男女の保健現況などがいくらよくできているかは見ないと言う. 代わりに各国男性と女性がいただく給与, 教育数与えた, 保健現況を相対的に比べた後その割合を土台で指数を作ると言う.

すなわち韓国の場合文盲率が 1%未満で, 大部分の青少年が大学に進学する現実にも韓国男性と韓国女性の文盲率を単純に相手比べて “女性の文盲率が男性に比べて深刻に高い”と言うふうの数値を作り上げるという意味だ. 所得を比べることまた韓国では結婚後自発的に専業主婦になる割合が他の西欧先進国に比べて非常に高い方にもこれを考慮しないで, 経済活動をするのかマヌニャだけ比べて数値を算出するというのだ.

一方 UNDPは毎年世界人間開発指数(HDI)を発表しながら, その中に各国家別 ‘性不平等指数’を含ませる. 指数を作る過程では該当の国家の発展水準, 教育率, 自発的失業有無なども含ませて, 比較的現実性があるように統計を導出し出すと言う.

が言葉は WEFの統計は, 結婚後専業主婦になるのを願って, 結婚の時当然男性が家を新調して来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て, ソーシャルライフでも大変で難しくて汚い事は当然男性が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給与は男女が等しく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する, 多数の韓国女性たちが見せてくれる ‘特徴’を全然反映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意味だ.

現在韓国男性たちの最大の火だけは ‘女がどこ敢えて’のような中世的発想から出るのではなく, ‘男だから’という名目の下強制で義務だけ消して, 社会的地位などで見れば男性が弱者である時でもどんな問題が起これば ‘強者’で遁甲させて被害を受けるようにする現実だ.

おこる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らが男女を性別が違うと思わないで, 男性を "女性階級を抑圧して搾取する支配階級"で見なし, 女性を "解放の対象"で見るイデオロギーに付くからだ. だから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たちは男女の間の公正な競争や合理的な大宇よりは "女性優越株の"を先に立たせて男性性自体を野蛮的で未開なことで卑下じる.

こういう ‘全体主義フェミニスト’とここに同調する言論立場(入場)で韓国男性たちの不満を寝かせて, ‘養成平等’を立てて男性を奴隷に作るためには WEFの ‘ジェンダー格差指数’位良い ‘武器’がないの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166,465 / 2,811,753

  1. JA 255 노벨상25개의일본의남자
  2. 1 조회수 : 412
    JA 255 千鳥足96
  3. JA 255 bluebluebluu
  4. 조회수 : 97
    JA 255 property3
  5. JA 255 jap6cmwarota 日本糞はまずい!
  6. JA 255 노벨상25개의일본의남자
  7. 조회수 : 134
    JA 255 uxbridge
  8. JA 255 Member_63734
  9. 조회수 : 131
    JA 255 お手猫
  10. JA 255 deltadart
  11. JA 255 property3
  12.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13. 1 조회수 : 354
    JA 255 bluebluebluu
  14. 1 조회수 : 123
    JA 255 千鳥足96
  15. JA 255 property3
  16. 조회수 : 96
    JA 255 jpnjpn11
  17. JA 255 inunabeya
  18. JA 255 uenomuxo
  19. JA 255 inunabe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