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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주는 일본을 싫어하는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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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들, 일본 압력에도 소녀상 자리 내준 교회 응원

소녀상 1주년에 1만 달러 기부..교회 활동에도 참여 늘려

 호주에 처음으로 소녀상을 설치하도록 흔쾌히 공간을 내준 교회 측과 소녀상 건립에 톡톡히 역할을 해온 한인들 간의 우의가 빛을 발하고 있다.

호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위원회"(공동대표 강병조·박은덕)는 지난 13일 시드니 애시필드 연합교회(목사 빌 크루스) 측에 1만 호주달러(약 9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애시필드 연합교회에 기부금 전달 뒤 기념촬영 모습. 왼쪽 첫번째 앉은 이가 빌 크루스 목사 [제공: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철 추진위원회]

애시필드 연합교회에 기부금 전달 뒤 기념촬영 모습. 왼쪽 첫번째 앉은 이가 빌 크루스 목사 [제공: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철 추진위원회]

이 돈은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주년을 기념, 지난 5일 교회 내에서 연 바자 수익금과 후원금을 모은 것이다.

위원회의 정영란 사무국장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바자에 왔고 물건을 샀다"며 "배지 등 소녀상 기념품을 사러 일부러 먼 곳에서 온 사람도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교회 측은 이 기부금을 교회 앞마당 정원 조성 비용에 보태기로 했다.

정원이 조성되는 대로 교회 뒷마당에 자리 잡은 소녀상은 앞마당으로 이전된다.

박은덕 대표는 "조그마한 바자로 생각한 크루스 목사님이 1만 달러 기부금을 받고는 매우 놀라워했다"며 "소녀상이 인권에 관심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대다수 한인에게 큰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점차 이해하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시드니 한인들은 지난해 자칫 소녀상이 제 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사정에 빠질 수 있을 때 일본 측의 전방위적인 압박에 조금도 굴하지 않고 소녀상 건립에 힘을 실어준 교회 측을 지원하며 보답하고 있다.

한인 약 10명은 아예 이 교회로 적을 옮겼고 일부는 피아노를 기부하는 등 교회 활동에 활발하게 참여하면서 "소녀상 지킴이" 역할도 하고 있다.

또 시드니에 소녀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한국은 물론 이웃 뉴질랜드에서 온 한인들이 방문해 조용히 기도하거나 꽃을 남겨놓고 가기도 한다.

일부는 메모지에 글을 남기는 만큼 아예 작은 우체통을 마련해 한쪽에 두는 것도 검토되고 있다.

크루스 목사도 한인들의 요청에 언제든 화답하며 우의를 더욱 키워가고 있다.

박 대표는 "소녀상 건립 1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이를 방해하려고 일본 부총영사가 연합교회 교단의 전국 총회장을 만나려 했으나 무산됐다"며 "내 눈에 흙이 들어가더라도 꿈쩍도 안 할 것이라는 목사님의 말을 듣고 울컥했다"라고 전했다.

인권운동가로도 잘 알려진 크루스 목사는 취약계층을 돕는 "엑소더스 재단"을 설립해 운영하면서 29년 동안 매일 노숙자에게 밥을 제공하고 있다. 또 오랫동안 주요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주 기독교계에 영향력이 클 뿐만 아니라 달라이 라마 등 해외 많은 인사와도 폭넓게 교류하고 있다.

위원회는 내년 3월 "세계 여성의 날"에 맞춰 크루스 목사의 한국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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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はりオーストラリアは日本を嫌やがる www

オーストラリア韓人たち, 日本圧力にも少女上席渡した教会応援

少女上 1周年に 1万ドル寄付..教会活動にも参加ふやして

オーストラリアに初めて少女上を設置するようにこころよく空間を渡した教会側と少女上建立にたっぷり役目をして来た韓人たちの間の雨着が輝かしい.

オーストラリア "シドニー平和の少女上実践推進委員会"(共同代表強兵組・朴恩徳)は去る 13日シドニーエシピルド連合教会(牧師ビルクルス) 側に 1万オーストラリアドル(約 900万ウォン)の奇金を伝達した.

エシピルド連合教会に奇金伝達後記念撮影姿. 左側一番目座った人がビルクルス牧師 [提供: シドニー平和の少女上シルチォル推進委員会]

エシピルド連合教会に奇金伝達後記念撮影姿. 左側一番目座った人がビルクルス牧師 [提供: シドニー平和の少女上シルチォル推進委員会]

がお金はシドニー平和の少女上建立 1周年を記念, 去る 5日教会内で年間バザー収益金と後援金を溜めたのだ.

委員会のゾングヤングラン事務局長は "思ったより多い人がバザーへ来たし品物を買った"と "バッジなど少女上記念品を買いにわざわざ遠い所から来た人もいた"と紹介した.

教会側はこの奇金を教会前庭庭園造成費用に加える事にした.

庭園が造成され次第に教会裏庭に位置づいた少女上は前庭に移転される.

朴恩徳代表は "やや小いバザーだと思ったクルス牧師様が 1万ドル奇金をもらってからは非常にノルラウォした"と "少女上が人権に関心が多い人だけではなく大多数韓人に大きい意味があるという事実を徐徐に理解するようだ"と言った.

シドニー韓人たちは去年ややもすると少女上が私の席を求めにくい事情に抜けることができる時日本側の全方位的な圧迫に少しも屈しないで少女上建立に力を加えてくれた教会側を支援しながら報いている.

韓人約 10人は初めからこの教会に籍を移したし一部はピアノを寄付するなど教会活動に活発に参加しながら "少女上守り" 役目もしている.

またシドニーに少女上があるという消息を聞いてからは韓国はもちろん隣りニュージーランドから来た韓人たちが訪問して静かに祈るとか花を残しておいて行ったりする.

一部はメモ紙に文を残す位初めから小さなポストを用意して一方に残すことも検討されている.

クルス牧師も韓人たちの要請にいつでも肯定的に回答して雨着をもっと育て行っている.

朴代表は "少女上建立 1周年記念行事を控えてこれを邪魔しようと日本ブチォングヤングサが連合教会教壇の全国総会長に会おうと思ったが無産された"と "私の目に土が入って行ってもびくともしないとの牧師様の言葉を聞いてむかっとした"と伝えた.

人権活動家でもよく知られたクルス牧師は脆弱階層を助ける "エクソダス財団"を設立して運営しながら 29年の間毎日路宿者にご飯を提供している. また長い間主要ラジオ放送プログラムを進行してオーストラリア基督交界に影響力が大きいだけでなくダルライラマなど海外多いあいさつとも幅広く交流している.

委員会は来年 3月 "世界女性の日"に合わせてクルス牧師の韓国訪問を推進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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