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 안에서 20대 여성이 4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상해를 입혔다.
전남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1일 낮 12시쯤 남해고속도로 하동부근을 달리던 고속버스 안에서 맨 뒷자리에 타고 있던 A씨(22·여)가 앞좌석에 있던 B씨(44)의 목과 얼굴부위를 수차례 찔렀다.
B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순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가 다시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부산을 출발해 광주로 가던 버스 안에서 B씨를 아무런 이유 없이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속버스서 20대 여성이 40대 남성 흉기로 수차례 찔러
조회수 : 213
JA
255
property3
1,029,822 / 2,811,753
원문보기
高速バスで 20台女性が 40代男性凶器で何回突いて
南海高速道路を走った高速バスの中で 20代女性が 40代男性を凶器で突いて傷害を加えた.
全南光陽警察であぶよれば 1日昼 12時頃南海高速道路河東近所を走った高速バスの中でもっぱら後席に乗っていた Aさん(22・女)が前の席にあった Bさん(44)の木瓜顔部位を何回突いた.
Bさんは 119救急隊によってスンチョンの一病院に移送されてからまた光州の一大学病院に移されて治療を受けている.
Aさんはこの日午前釜山を出発して光州に行ったバスの中で Bさんを何らの理由のなく突いたことと知られた.
警察は Aさんを相手で正確な事件経緯を調査してい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