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그것을 교육한다.
교사는 神이고 반장은 그것의 전달자,
스스로를 희생하여 학급의 군기를 잡아야 하지만,
과잉 충성도 벌어지고,
스스로 삼가하며 어른 앞에 공손한 태도를 배우게 된다.
모든 한국의 질서는 위계의 편리에 의하여 구성되고
상당한 불평등이 초래되며,
집단주의의 질서에 의하여 개인의 존엄은 언제나 침해되지만...
그것에 불만을 가진다거나 고발한다면
한국의 정신과적 학문에서 조차도 정신병자로 취급되며
상당한 세뇌 공작과, 전통의 무시에 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