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사, 타동사의 표현 배우는데
너무 어렵다
자동사, 타동사의 진행표현은 모두 いる를 쓰고
자동사는 弔詞를 が 타동사는 を 만 조심하면 된다
그리고 이 사용법은 한국어에서도 사용되니까 문제 없음
하지만
상태의 표현이 너무 어렵다
사용법은 자동사 いる 타동사 ある를 사용하는 것은
문제 없는데 사용법이 어려운
한국어에서는 이런 표현법이 없어서 어렵다
목적의 유무에 따라 자동사와 타동사를 사용하고
행위의 목적을 모를 때 자동사
행위의 목적을 알 때는 타동사를 사용한다고??
또한 착용동사는 주어가 사람일 때는 무조건 ている를 사용한다
어렵다 어려워
도저히 이 표현은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왜 Super 초보인 나에게 이런 어려운 일본어를 가르치는가..
지난달에 히라가나 배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