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근육 없는 뚱뚱한 느낌 있지
그런 남자 옆에 가면 묘한 냄새가 나더라
안씻어서 냄새가 나거나 암내는 안나는거 보면 분명히 씻었는데
묘한 이상한 기분 나쁜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
살기까지 느껴짐 왠지 뭔가 무서운 느낌
그리고 저 사람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살면 저리 먹어됐나 싶어서 성격 안봐도 알만해 보여
사람이 구겨진 사람 같아
그래서 뚱뚱한 사람은 싫어하지ㅡ다들
게으른 것은 둘째 같아
일단 성격적으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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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근육 없는 뚱뚱한 느낌 있지
그런 남자 옆에 가면 묘한 냄새가 나더라
안씻어서 냄새가 나거나 암내는 안나는거 보면 분명히 씻었는데
묘한 이상한 기분 나쁜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
살기까지 느껴짐 왠지 뭔가 무서운 느낌
그리고 저 사람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살면 저리 먹어됐나 싶어서 성격 안봐도 알만해 보여
사람이 구겨진 사람 같아
그래서 뚱뚱한 사람은 싫어하지ㅡ다들
게으른 것은 둘째 같아
일단 성격적으로 문제
だれが見ても筋肉ない太っている感じあるの
そんな男そばに行けば妙なにおいがしていたよ
洗わなくてにおいがするとか尋臭は出ないこと見れば確かに洗ったが
妙な変な気持ち悪いにおいがするようだったよ
暮すまで感じられなんだか何か恐ろしい感じ
描くため人はいくらストレス受けて住めば低里モックオドエッナたくて性格見なくも分かったように見えて
人がしわくちゃになった人みたいで
それで太っている人は嫌やがるのみんな
怠けなことは二番目みたいで
一応性格的に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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