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오늘 아사히 TV의 Music Station (M Sute)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그들의 출연은 예고없이 갑자기 연기되었다. 방송 전날 밤인 11월 8일에 아사히 TV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BTS의 출연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11월 9일 BTS의 출연(11월 2일에 처음 발표되었음)은 연기되었습니다.우리는 이전에 한 멤버가 입었던 티셔츠의 디자인이 현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엠 스테"측은 그 티셔츠를(BTS 지민이 입은 티셔츠) 입은 것의 뒤에 숨겨진 의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기위해 BTS의 소속사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앞서 언급한 회사와의 종합적인 결정은 불행히도 이번에 BTS의 출연을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났습니다. BTS의 출연을 고대하던 시청자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여기서 언급된 "이전에 한 멤버가 입었던 티셔츠의 디자인" 은 원자폭탄으로 인해 생긴 버섯(모양) 구름의 사진이 인쇄된 지민이 입었던 티셔츠와 현재 매우 큰 문제가 되고있는 인터넷상에서의 논의의 초점을 언급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아사히 TV는 BTS의 프로그램 (출연) 연기는 "한 멤버가 입었던 티셔츠 디자인" 떄문이라는 이유를 댄 것이었다.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본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고로) 이것은 이상하다. 이의를 제기당한 문제가 있다는 티셔츠는 2017년 월드투어동안 지민이 입은 것이다.그리고 그것은 무대에서 입은 것이 아니라 비하인드 장면의 사진이다. 그건 이미 한 차례 ARMY(BTS 팬덤 이름)의 논의가 된 사안이고 과거의 일로 여겨졌던 것이며 또한 최근 새로이 전개된 사건도 아니었다. 게다가, 넷우익들은 실제로 "원자폭탄"이 주된 초점이 아니었을 때 "원자폭탄 티셔츠" 라는 선동적인 명칭으로 그것을 불렀다.2: *재특회 前 회장, 사쿠라이 마코토는 넷우익들이 전화 통화를 통해서 엠 스테를 공격하도록 선동했다>
3: 아사히TV는 강제 노동 법원 판결 후, 반한 감정이 고조됨에 따라 넷우익들의 차별적인 시위에 굴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