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 대표, 「정계에 정신 장해자 많다」발언을 사죄
2018년 12월 29일 11시 10분
[(c) 중앙 일보/중앙 일보 일본어판]
이 대표는 이 날, 서울 여의도(여의도) 당본부에서 행해진 민주당 전국 장애자 위원회의 발대식·임명장 수여식에서 「정계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상적인지 생각하는 만큼 정신 장해자가 많이 있다」라고 발언해, 물의를 양 했다.
진실을 알아 맞추어 사죄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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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11시 10분
[(c) 중앙 일보/중앙 일보 일본어판]
이 대표는 이 날, 서울 여의도(여의도) 당본부에서 행해진 민주당 전국 장애자 위원회의 발대식·임명장 수여식에서 「정계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상적인지 생각하는 만큼 정신 장해자가 많이 있다」라고 발언해, 물의를 양 했다.
진실을 알아 맞추어 사죄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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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2月29日11時10分
[ⓒ 中央日報/中央日報日本語版]
李代表はこの日、ソウル汝矣島(ヨイド)党本部で行われた民主党全国障害者委員会の発隊式・任命状授与式で「政界では、話しているのを見ると正常なのかと思うほど精神障害者がたくさんいる」と発言し、物議を醸した。
真実を言い当てて謝罪をしなきゃならん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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