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남매
중학생 딸 아이 수련회도 못 보내주고
단백질 요리도 못해주는데 요즘 세상에 무책임하게 아이만 많이 낳는다고 부모가 댓글로 욕 먹고 있는
요즘은 옛날처럼 먹이기만 한다고 아이가 저절로 크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먹고 싶은 것 경험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못해주면서 키우면 아이도 부모처럼 되는 것은 당연하고 가난은 되물림 된다고 욕하고 있는
저렇게 키우려면 보육원에서 크는게 낫겠다는 말까지
그래고 긍적적으로 사는 것 같은데 댓글 쓰는 사람들 너무 돈 밝히니까 맞는 말인데도 속물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