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도리이 류조가 샹드르(Chandre)와 부다레(Boudaret)의 보고를 번역하여
人類學雜誌에 게재한 “한국인의 체질(鳥居龍藏 1904)

17c 난학의 해부학.
1901년에 쓴 글에서 한국인이 왜 신체적으로 강대한지에 대 한 몇몇 일인들의 지론을 소개하고 있다.
미개해서 정신을 노역시키지 않아서라든가,
한국인의 생활풍습이 비위생적이어서 약한 자가 어려서 모두 사망했기 때문이라는 등의 설명은
그들보다 미개한 한국인이 일본 인보다 신체가 强健한 것에 대해 당시 일본인들이 가졌던 복잡한 감정을 잘 드러내고 있다.

초창기 일본인들이 가졌 던 한국인에 대한 인식은 한성병원 이비인후과에 근무한 한 일인의사(石 田誠述 1910)가 쓴
“오관감각으로 논급하는 한국인”에 대표적으로 잘 드 러나 있다.
그는 한국인은 감각이 거의 야생동물 수준으로 뛰어나다고 언 급하면서,
한국인은 감각의 세계에서 생활하고 일본인은 사고에 의해 판단 한다고 논평하였다.(왕와 개의 짖는 소리)
정신승리의 뒷면엔 열등함 인정.

일본인은 초기 서양인의 여성을 이용한 혼혈을 통해 인종을 개종하자는 미개한 주장을 하기도 한다.
경성제국대 해부학 교실은 특히 1930년대 초기부 터 전국적인 규모의 생체계측을 조직적으로 실시하고
해부학적 연구업 적을 축적하여 조선 내부의 지역차를 밝혀냄과 동시에 이를 동북아시아 의 여러 민족과 비교 연구함으로써,
도리이 류조에 의해 제기된 일본인 도래인설을 체질인류학적으로 지지하고 일선동조론의 체질인류학적 근 거를 제시하였다.
인류학적으로 체질학적으로 한국인의 일본인에 대한 우수함이 들어나고, 결국 빼앗기로 마음먹은 일본.
이때부터 동일조상을 갖었다는 주장을 본격적으로 한다.
더 나아가 자신들의 여성을 내주어 혼혈을 방조한다.

上田常吉(1939) 体制から見た한국인 이 글에서는 한국인의 신체와 두부의 특징을 검토하고 이를 근거로 한국으로부터의 이주민이 일본인의 형성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주장 하고 있다.
今村豊, 島五郞(1935) 東部アジア諸種族の相互関係 男性頭蓋骨 の部 당시까지 축적된 두개골 측정 자료에 기초해서 동부 아시아의 여러 민족을 비교 분류하였다.
小濱基次(1938) 朝鮮人の生体計測 이 글은 당시까지 이뤄진 한국인 생체 계측 연구를 총괄하여 주변 여러 민족과 비교한 것이다.
島五郞(1938) 朝鮮人骨格 당시까지 축적된 인골 측정 자료를 집대성하여 중부 조선인의 두개 골과 사지골 등을 일본인, 중국인과 비교 연구하였다.
언급하지 않은 수많은 연구가 있다.
이당시의 시기엔 수많은 한국인 일본인의 해부학적 연구와 행동연구등 다양한 실험을 한다.
예를들면 반복적으로 전투력을 측정하기 위해
일본인 다수와 한국인 1명을 섞었을때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한국인 1인였다는 결과도 있다.
신체적 노동이 여성의 출산력에 부과하는 일제 식민주의와 한국인의 몸에 대한 “인류학적” 시선
. 1940년대에 접어들면서 혼혈문제를 다루는 글들이 본격적으로 등장 하기 시작한다. 가네세키 후미오(金關丈夫 1941)가 1941년 대만신보에 낸 “황민화와 인종문제”에서 혼혈을 통해 일본인과 식민지인을 융합함 으로써 황민화를 이룰 가능성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을 필두로 내지인 과 식민지인의 혼혈아에 대한 우생학적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내선혼혈 아의 체격, 학업성적, 인종학적 특성, 유전적 특성을 연구한 결과들이 발표된다.
나아가 외지에서 태어나 자란 일본인의 인종적 특성을 고찰하
고 있어서 일제 식민통치의 진행과 더불어 인구관리의 여러 관심사가
학문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大正 昭和時代 일본인남성은 해외로 나가 죽어나가고,

자신들의 딸과 여동생 처들을 조선인에 넘겨주는 일들이 빈번하게 된다.
제국주의의 일본은 이것들을 방조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지금의 역사에서도 쉽게 확인된다.

유력자가 한국인 사위를 맞이하거나 아예 대가 끊긴 상황에 한국인의 양자를 들이는 일들이 많았다.
즉 열등감에 대한 기원이 본격적으로 학문으로 연구된 것은 19c~20c초 일본인 스스로 연구한 결과


전쟁으로 죽어나간 일본남자들의 자리를 메꾸는 것은 한국인 잔류자들.
한국에선 부각되지 않는 사실로 근현대 시대 모친계통이 일본인인 경우가
종종 들어난다. 특히 妾으 위치였던 경우가 많다.
신체적으로 뒤떨어지지만,
일본인은 머리가 뛰어나고, 손재주가 뛰어나다는 것도 알겠지만
세계의 기준으로 보면 높다 정도이지 한국인에 대하여 뛰어나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부끄러움의 변명.

손재주 세계기능 올림픽으로 1 2 3 순서

유럽의 전통적인 손재주 기술장인 국가인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손재주는 한국이 아날로그 시대에도 일본에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다.
이 모든 자료는 일본인 너희의 자료와 국제공인 측정자료다. 전혀 조작의 요소가 없는.
자 일본인이여, 노벨상 수상 리스트 공동수상자 영향 결과를 정리하여 오라.
몇개 몇개와 같은 단편적인 것을 들고 오는것은 지능의 부족함을 증명하는것.
로비 자금도 들어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