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육군사령관이 분노하고 격노했다는 소식이 일본에 알려지자
확전이 심화 되는것을 느낀 아베는 기밀이라는 핑계로 바로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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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육군사령관이 분노하고 격노했다는 소식이 일본에 알려지자
확전이 심화 되는것을 느낀 아베는 기밀이라는 핑계로 바로 도망
韓国の陸軍司令官が怒って激怒したという消息が日本に知られよう
拡戦が深くなることを感じたAbeは機密という言い訳ですぐ逃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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