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의 도요스(豊洲) 시장에서 5일 열린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278kg짜리 참치가 역대 최고가인 3억 3360만엔(약 34억 7000만원)에 낙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일본 북부 연안산 참치는 종전 기록인 2013년 1억5500백만엔(약 16억1322만원)의 두배가 넘는 금액에 팔렸다.
호주인
호주도 처음에는 가난했습니다
거리에는 서부영화에 나오는 무법천지인 상황이었습니다
어느날 일본인이 호주 참치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호주인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아무도 안먹는 물고기를 일본인이 세계 최고 비싼 고기로 만들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