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일본인은 착각을 하고 있다.
한국인의 최고 강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이기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아끼지 않는다.
자존심도 얼마든지 버린다.
사실 이 것이 일본인에게 조소되는 요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일본인들이 너무 안일한 것일지도 모른다.
도덕이라는 것은 배가 부를 때 존재하는 것이다.
일본인은 배가 부르니까 도덕과 교양에 집착하고
필사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국에게 천박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안일한 정신의 일본이니까 일본이 정체되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람은 배고플 시기에 필사적이 되고
필사적으로 발버둥칠 때 발전을 하니까.
한국이 야비한 것일수도 있지만
일본이 너무 안일한 것일수도 있다.
역사를 보면
필사적인 사람은 보기 흉할지라도 결국 필사적인 사람이 이긴다.
따라서 지금같은 안일하고 꽃밭의 일본인이라면 한국에게 이길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