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순한 일본 여자가 강압적인 한국 남자에게 잡혀서 정신까지 세뇌되 이혼율이 낮은 것인지?
반대로 성격이 까다롭고 고집이 센 한국여자에 질려버려 일본 남자 한국 여자의 이혼율은 높은가?
그것과는 다르게....
일본 보다는 한국이 상대적으로 남녀 평등해서 한국 남자가 가사일에 협력하고 여자를 많이 지원해줘 이혼율이 낮은 것인가?
반대로 한국여자의 높은 평등 수준에 적응하지 못해서 한국 여자 일본 남자의 이혼율은 높은것인가?
어느것이 옳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