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니까
한국인은 일본을 타국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 두형제가 있다.
형제 중에서
자신보다 훌륭한 평가를 받는 형제가 있다.
그 형제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세상에서 인정받는다.
반면에 다른 형제도 노력해서 크게 부족한 것은 없는 형편이지만
매번 훌륭하게 자란 형제와 비교당하는 상황이다.
게다가 훌륭한 형제는 생각보다 냉정해서 형제의 요청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그 훌륭한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당연하다.
"분명 여유가 있으면서 그런 태도는 뭐야? 잘난척 하지마"
이렇게 생각이 드는 것이 현재 한국인의 심정
물론 죽는 것을 바라거나
불행해지길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아니다.
진심으로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까
이런 것을 애증의 관계라고 한다.
일본인은 이 사실을 알아두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