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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
국가도 치열히 경제적으로 경쟁하는 시대이다.
국가의 경쟁력은 얼마나 좋은 기업을 유치하고 인재를 길러내고 끌어는데 달려 있다.
그리고 글로벌 경쟁 시대에서 기업과 인재들은 자신들의 나라를 선택할 수 있다.
즉 국가의 경쟁력은 다른 국가보다 좀더 기업하기 좋고 인재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다른 나라보다 인재와 기업을 더 유치할 수 있가를 말한다.
그런 차원에서 세금 왕창 뜯고 각종 규제 투성이의 사회주의 국가는 자유시장경제 국가와의 경쟁에서 패배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개인적인 예로 봐두 의사가 되면 미국에선 부자가 될 수 있지만 유럽에선 공무원된다.
당신이 유능한 의사라면 과연 어디서 하겠는가?
이런식으로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도 그만큼 세계 의학을 선도하고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의료계뿐 아닌 지금 글로벌 경쟁시대 산업 전반에 공통된 것이다.
2차대전 직후만 해도 유럽은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기술력과 자랑했지만..
사회주의화 되고 미국을 비롯해 자유 경쟁 국가와 경쟁하며 반세기 이상이 지난 지금 현재 유럽이 유망 신산업 분야에서 하나라도 주도는 커녕 버티는 분야도 없다.
잘해봐야 자기 살기 급급한 수준..
유럽은 미국과 비교해서 어떤 과학기술분야에서도 큰 격차로 낙오해 버렸고..
전세계 인재들은 최고의 대학 시스템을 가진 미국으로만 모여들고 있다.
물론 유럽의 인재들도 마찬가지다.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사회주의 선택은 국내 기업과 인재들 국외로 퇴출 시키는 것과 같다.
사회주의는 국가 경제와 경쟁력을 고갈 시키는 체제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