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은 편의점, 자판기에서 판매하는 가공 식품 천국이다.
편의점, 자판기의 가공 식품은 100% ph조정제가 첨가되어서, ph조정제는 미각을 상실하게 한다.
삼각 김밥,계란, 도시락 모두 가공 식품이다. 일본인은 가공 식품을 엄청나게 섭취한다.
2.일본은 불량 식품 천국이다.
선진국에서는 이미 없어진,,,형광 색상의 화려한 과자들이 일본에는 대량으로 많다.
합성 착상료가 미각을 상실하게 한다.
3.카레 왕국
일본인은 인도인 못지 않게 카레를 섭취한다. 일본의 카레는 진한 밤샘으로 한국의 노란색 카레보다 진하다. 그리고 일본인이 먹는 카레는 대부분이 카레 가루를 이용한 인스턴트 카레다.
일본에서 인기의 카레 체인점 코코야반 레스토랑 인스턴트 카레를 파는 곳이다. 인스턴트의
자극적인 카레가 미각을 상실시킨다.
4.돼지뼈 라면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인이 즐겨 먹는 진한 돼지뼈 라면 국물은 미각을 상실케
한다는 보고가 있다.
5.햄버거 천국
일본인은 아시아에서 가장 인스턴트 햄버거,햄버거 스테이크를 즐기는 민족이다.
맥도날드가 한국에는 250점포,일본에는 3000점포가 있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햄버거, 햄버거 스테이크는 미각을 상실 시킨다.
6.김치에 화학 조미료를 첨가한다.
한국에서는 김치는 천연 발효 식품으로 다시다와 같은 화학 조미료 첨가는 일체 금지되고 있다.
일본의 김치는 화학 조미료가 첨가되어서 일본인을 미각 장애자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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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각 예찬 당신의 혀를 보호하라" 발췌
일본인의 미각 장애 발병 속도는 한국보다 빠르고 더 심각하다 일본은 가공 식품의 왕국이다. 가공 식품 과다 식품으로 일본에서는 한 해 24만명의 미각 장애자가 생길 정도로 혀 건강에 적색 경보가 울렸다.식품 첨가물 강연 중 “아베 쓰카사(57)” 유기농업 JAS 판정원 하나의 가공 식품에서 10~20개 가지의 인공 첨가물이 있다. 문제는 보존제와 같은 대량의 첨가물을 첨가하고서는 한가지인 것 처럼 ‘ph조정제’라고만 식품에 간단히 표시한다. 합성 향료로 못 만드는 음료수가 없다. 심각하다. 일본의 인공 첨가물은 위험 수준을 넘어서 심각하다.
일본의 편의점은 가공 식품 식당과 같다. 길거리 어디에도 자판기로 식품을 살 수 있다.심지어 도시락도 자판기로 살 수 있다. 이것이 가공 식품,식품 첨가물의 천국의 일본의 현실이다.
일본내 병원중에서 25%가 미각 전문 진료과가 있는 것은 그런 이유이다.
아케마 미우다 교수 “미각 환자의 80%맛을 못 느낍니다“
강의 스케줄이 빠듯해서 어쩔 수 없이 차안에서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아베씨 PH 조정제, 방부제, 착색 첨가물을 있는 도시락을 먹는 아베는 도시락의 맨 밥만 먹는다. 과거 식품 첨가물 식품으로 큰돈을 번 아베씨는 자신이 만든 가공 식품을 아내와 자식이 먹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식품 첨가물 회사를 그만 두었다.
짠 나트륨을 희석 시키려고 넣는 대량의 감미료도 문제다. 요쿠르트도 식품 첨가물로 만들 수 있다. 물과 기름을 섞는 것도 인공 첨가물이 한다.오렌지 쥬스를 만들때 사용된다. 첨가물에 발암 성분이 있다. 모든 첨가물에는 발암 성분이 있지만, 증명을 하지 못해서 가공 식품에 그대로 첨가된다.
한국도 일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식품 매장에서 가서 고른 음식이 가공 식품이다. 짜면 짜게 달면 달게 대충 먹는다.
일본 박사 "혼자 살면 미각을 느끼지 못하고 대충 먹는다."
현대인은 인공 첨가물에 길들여져서 천연식보다 인공 조미료가 들어간 식품을 맛있게 느낀다. 방송 보실분 http://search.sbs.co.kr/srchTotal.jsp?rdoChk=1&QU=%B9%CC%B0%A2+%BF%B9%C2%F9&loganal1=MENU_search&loganal2=&q=%B9%CC%B0%A2+%BF%B9%C2%F9&keyword=%B9%CC%B0%A2+%BF%B9%C2%F9&x=31&y=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