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연예계가 초난강과 코사리다로 인해 충격에 휩싸였다.
일본 현지 언론들은 23일 일본 경시청 아카사카 경찰서가 SMAP멤버 초난강을 공연외설 혐의로 긴급체포 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초난강은 새벽 3시 경 도쿄 아카사카 소재의 히노키 마을 공원에서 알몸인 상태로 의미불명의 발을 하며 배회하다 주민의 신고로 체포됐다. 당시 초난강은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경찰 조사에서 그는 “왜 벗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반성하고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날 일본 AV스타 코사리다가 각성제를 복용한 혐의로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밝혀져 일본 연예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레이싱모델 출신인 코다리사는 귀여운 외모로 AV시장에서 커다란 인기를 누려왔으나 지난해 2월 갑작스런 은퇴를 선언한 뒤 같은 해 11월 남자친구인 프로 테니스선수 미야오조지(28)와 함께 대마와 각성제를 복용한 혐의로 체포돼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AV스타도 남자친구가 있구나....??? 다른남자와 그짓하고 비디오까지 출시하는 저런 매춘녀가 여자친구로 보일까...????
하여간 이해할수없는 엽기적인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