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럼프의 방위비 분단금 5배 요구 전략
트럼프 특유의 미치광이 전략으로 실제 말하는 본인도 해당국가들도
5배가 관철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허들을 올려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꽤 유효하다고 할 수 있다.
문재인의 운전자論.
남북관계, 북미관계에 있어 한국이 그 흐름을 주도한다는 구상.
이것에 전제조건으로는 일단 남북간에 일정 부분 접촉이 발상하고
나름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실제로 일련의 남북 정상회담이 성과되었고
이론에 여지가 많지만 북미 정상회담으로도 연결되었다.
이렇게 되면 문재인의 주장 또한 일정 부분 성과를 내며 발언권 또한 높아지게 된다.
아베짱의 트럼프 all-in
처치곤란한 미국의 썩은 GMO 옥수수도 구입하고
미국 쇠고기 과세율도 38.5%에서 9%로 파격적으로 낮추고
미국 님에 트럼프 님에 사랑받기 위해서라면
골프장 데굴데굴도 서슴치 않는다.
이것은 all-in 전략으로 미국이 어느 정도 흐뭇하게 생각해
애완견에 먹이를 좀더 주는 흐름으로
미국이란 슈퍼파워에 압도적으로 기생해 그 부산물을 얻는 의른바 콩고물 전략이지만
한계성을 갖을 수 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국제사회에서 아베짱의 주장이란 미국 +@이므로
딱히 아베짱의 발언에 주목할 이유가 없어진다.
자발적으로 자신의 발언권을 축소시키는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