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와대,
GSOMIA 결과 오후 6시에 발표
「조건부 종료 연기가 되는 모양」
(c) 중앙 일보 일본어판 2019.11.22 17:25
한국 청와대(대통령부)가 22일 오후 6시, 한일 군사정보 포괄 보호 협정(GSOMIA) 종료의 검토 결과를 최종적으로 발표한다.한국 청와대 관계자가 같은 날, 기자단에게 발표했다.
청와대는「일본의 태도에 변화가 없으면 GSOMIA의 종료는 피할 수 없다」라고 하는 입장이었지만,
조건부로 종료 기한을 재고하는 안으로 방침이 정해진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일본의 NHK는「한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GSOMIA 종료 통지를 중지할 방침을 전해 왔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