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식사예절은 소리를 내지 않고 먹는것이다
그런데 왜 이것이 생겨났을까?
문제는 나이프다.
칼을 사용하는 서양이 육식문화는 고기를 자를때 소리가 나기 쉽다
칼이 도자기에 닿으면 ‘끼익’ 하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가 난다
그래서 서양인은 식사중에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하지만 동양은 다르다
젓가락 문화이다
젓가락은 해당 음식을 정확히 집어낼수있다
음식 도구가 접시에 닿지 않는다
그리고 채소문화이기 때문에 소리가 나는것은 자연스러운일이다
물기가 많은 채소를 씹는데 소리를 내지 않는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식사중에는 절대 소리를 내서는 안된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일본인은 서양인이 되고 싶은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