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학교 다니면서 시험을 봤던 성적으로 입시에서 선발하지만...
이런것은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내용을 알고 있다면, 학교에서도 여러가지 사정이 있고 그럴때의 시험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마다 격차도 존재하기 때문에, 교사가 게으름을 피워도 학생들의 학력과는 반대로 격차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거기에 심화해서 학생부 전형까지 만들어서 공부에 도움이 안되는 일에 부모의 엄청난 경제력 손실을 불러오고 말도 되지 않는 엄청난 spec을 쌓아야 하지만...
이런 제도의 영향은 미국의 입시 제도를 베껴온 것이다...
그곳도 교육이 엉망으로 꼬여버렸고,, 그곳의 제일 큰 문제는 교원 노조에 있는것 같고,,
아이들 부담을 적게 주면서 공신력있는 시험으로 한번에 선발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고급 대학교에서 중급 대학교 까지는 크게 차이가 없다.
운이 나빠서 중급 학교를 나왔다고 하더라도 nobel상을 수상할수 있지만... 그렇지만 한국의 교육 환경은 약자를 희생시키고 강자가 독식하는 교육이기 때문에 그런것을 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