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초록불에서 신호를 건너다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는 차를 보지 못하고 충돌하였습니다.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사례로 경찰을 부를 수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그냥 바로 병원으로 향했고 경찰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형 자동차에 다리를 받히고 약 1m정도 날라갔습니다.
살짝 충돌한 관계로 병원을 가서 x -ray를 촬영하고 별 문제가 없어 퇴원했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다치지 않았어도 보험금을 많이 얻기 위해 병원에 입원하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일본에서도 보험금을 노리고 상태가 나쁘지 않음에도 병원에 눕는 사람이 많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