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호위함 1척· 초계기 2대· 병력 260명 중동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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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부, 이란대사 초치해 "호르무즈 파병 시 단교" 언급 항의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招致)해 항의했다. 하지만 이란대사는 단교 언급은 없었고 통역 상 혼선이 있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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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는 이란에 대해 지켜보고 있지만
너희 이란이 한국에 먼저 적대시하면 한국은 한국의 군대가 대규모로 파병 갈수 있다고
이란에 협박하는 한국 정부
세련된 한국 정부와 초등학생 수준의 일본 정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