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버리고 중국을 택한 일본에 최후
중국인 관광객이 바이러스를 몰고 왔다
관광 버스 기사 감염, 관광 guide도 감염
중국인과 함께 오사카를 여행했다고 한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공개한 정보에 대해 오사카부가 “너무나 부실하다”며 여성 가이드가 오사카의 해변지역과 오사카성 주변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추가로 공개했다.
후생노동성은 “감염방지에 필요한 범위를 넘는 정보공개는 감염자의 인권이나 프라이버시를 해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감염자수
일본 20명
태국 19명
싱가포르 18명
한국 15명
호주 12명
대만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