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육군과 일본의 육상자위대원들간의 서바이벌 전투에서 우리 육군이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육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4일 한일 각 12명씩 총 24명이 서바이벌 전투를
벌인 가운데 한국 측이 승리했다. 이 전투에서 일본의 육상자위대 소속 중위와 소위 등은 우리나라 육군 ‘전갈대대’ 소속 군인들에게
서바이벌용 레이저 빔을 맞고 11명이 전사하고 1명만 생존했다. 반면 우리나라 육군은 12명 전원이 생존했다. 이번 전투는
‘K-1 발사기’와 헬멧 등으로 중무장한 가운데 실제 전장과 유사한 훈련장에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