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일본인에게 직접 하소연을 들은 이야기
90년대 일본은 그것에 함정에 빠졌다.
90년대 일본의 주류적 제작자들은 지금의 60대에서 70대 할아버지
그 당시 일본의 주류적 제작자들은 후배 양성을 전혀 안하고 있었다.
그런 이유는 자신들의 이익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는 것을 두려워 하여
후배에게 기회는 커녕 후배 양성을 전혀 안했다고 한다.
지금의 영화 ,드라마,음악을 보세요.
아직도 90년대에 제작하는 늙은이들 투성이가 제작자로 참가
요즘같은 시대에 70세 할아버지의 창의력이 다른나라에 공감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에 와서 하소연을 한다.
봉준호는 20대에 처음으로 영화를 만들고 32세의 어린 나이에
살인의 추억을 만들었다.
한국과 일본의 미래는 20여년전에 벌써 결정 되었다고 일본인 영화 관계자가 한국TV에서 하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