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어렸을때 제가 항상 가슴에 새겼던 말이 있었는데
영화 공부할때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그 말을 하셨던 분이 누구셨냐면은
그 말은 우리의 위대한 마틴 스콜세지가 한 말입니다.
(그때 미국인들은 봉준호가 미국 감독이 자신의 어린 우상이었다고 말하니깐 미국인들은 기분이 좋고
미국인 모두 노인 감독 마틴 스콜세지에 기립 박수)
(마틴 스콜세지도 감독상을 놓쳣지만 한국인 감독이 자신의 어린 시절의 우상이었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 마구 웃움)
봉준호:제가 대학교때 영화를 배우면서 항상 마틴 스콜세지 영화를 보고 공부를 하며 그러던 학생이었는데
지금 제가 마틴 스콜세지와 같은 후보와 있는것 자체가 영광으로 기쁘고 생각하는데
이런 상을 나에게 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마틴 스콜 세지는 나의 어린 시절 우상인 감독이라고 극찬.
*감독상을 받은 봉준호는 대부분 다른 감독상 후보에 대하여 존경과 겸솜함으로 미국 언론에서 굉장히 좋은 호평
미국 언론도 봉준호가 미국 감독에 존경과 겸손을 보고 흐믓해 하고있으며 봉준호 감독의 감독상에 기분 좋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