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No Japan의 캐치프레이즈는 이제 잘 보이지 않지만, 불매 습관이 이미 정착한 듯 하다
- 맥주 (1년전 대비 98.2% 급감)
- 승용차 (1년전 대비 69.8% 감소)
- 오토바이 (1년전 대비 98.9% 급감)
- 사케 (1년전 대비 66.7% 감소)
- 담배 (1년전 대비 72.9% 감소)
- 완구 (1년전 대비 57.4% 감소)
- 가공식품 (1년전 대비 54.7% 감소)
- 화장품 (1년전 대비 41.8%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