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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암 투여전 5 증례로 PCR 음성화, 투석 환자에게의 개선 등 다수의 개선 보고가 잇달아 모이는

조회수 :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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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소식】아비 암 투여전 5 증례로 PCR 음성화, 투석 환자에게의 개선 등 다수의 개선 보고가 잇달아 모이는

1: 세이체(나가노현) [DK] 2020/04/15(수) 20:02:43.98 ID:HAVIBDK90● BE:323057825-PLT(13000)

파비피라빌 투여 개시는 저녁때가 되는 것이 많았지만, 투여 다음날에 자각 증상이 악화된 증례는 없고, 늦어도 2, 3 일 후에는 자각 증상의 경쾌를 확인할 수 있었다.

투여 계속에 지장이 되는 유해 사상도 없고, 기보 2)를 포함한 전 5 예로 PCR 음성화, 혹은 14 일간의 투여 계속이 가능했다.


중략


파비피라빌 조기 투여에 대해서는, 자각 증상이 신속하게 개선해, 안전성으로부터도 큰 문제는 없고, COVID-19 에 대해서 유망한 약제라고 생각되었다.

그렇지만, 소수예로의 검토인 것으로, 평가 지표의 문제가 있어, 치료약의 효과를 판정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또한 파비피라빌 조기 투여가 PCR 음성화에 필요로 하는 기간의 단축에 기여할지 어떨지는, 입원 기간이 23 일간을 필요로 한 예(증례 5)도 있어, 향후 대규모 임상시험으로의 검토가 불가결하다.


※일부 발췌

당원에 있어서의 COVID-19 진료 11예의 경험 ―파히히라힐 투여를 실시한 폐렴예를 중심으로-(독립 행정법인 지역 의료 기능 추진 기구 후나바시 중앙 병원)(2020.4.13)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1.pdf


http://www.kansensho.or.jp/modules/topics/index.php?content_id=31#case_reports

아비 암




2: 세이체(나가노현) [DK] 2020/04/15(수) 20:03:05.25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COVID-19 폐렴이라고 진단해, 입원 당일부터 Lopinavir/Ritonavir 의 내복을, 또 입원 다음날부터 Ciclesonide 의 흡입을 개시했다.

증상은 발열만으로 호흡·순환 동태도 침착하고 있었지만, 흉부 단순 X 선사진·호흡 상태 모두 급속히 악화되어, 제 6 병일에 기관삽관·인공 호흡기 관리를 개시했다.

신장 기능 저하 환자에 있어서의 Favipiravir 의 사용 보고는 없었지만, 원내의 적응외 신청을 한 후에 가족의 동의를 얻어 같은 날부터 투여를 개시하는 것으로 했다.


Favipiravir 의 투여 개시 후보다 체온, CRP, X 선소견 모두 점차 개선이 인정되어 제 24 병일에는 SARS-CoV-2 의 PCR 검사에서도 음성화를 확인해, 제 25 병일에 발관을 시행했다.

그렇지만 자기배담이 곤란 때문에, 같은 날중에 재삽관을 필요로 했다.제 27 병일에 재검 한 흉부 CT 에서는 폐렴상은 소실하고 있었다.


※일부 발췌

투석 환자에게 Favipiravir를 사용한 COVID-19 폐렴의 일례(나고야 대학 의학부 부속 병원)(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2.pdf




3: 세이체(나가노현) [DK] 2020/04/15(수) 20:03:38.36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고열이 계속 되어 악화 경향에 있던 COVID-19 폐렴에 대해제 8 병일에 파비피라빌을 투여 개시했는데 급속히 회복했다.제9병일에 해열 해 호흡 상태는 개선했다.제 10 병일에 혈액 데이터의 개선을 인정해 제 10 병일부터 제 12 병일의 사이에 미각 장해, 후각 장해, 호흡 곤란감, 기침은 차례차례 경쾌 했다.

또 치료 개시 후 약 90 시간에 코인두의 바이러스는 음성화했다.


중략


현상으로 파비피라빌에 감염 예방에 우수한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되지만, 유효성이 시사된 증례를 얻은 것은 의의 깊다고 생각한다.


발증 8일째에 파히히라힐을 투여해, 다음날부터 급속히 개선한 COVID-19 폐렴의 1예(일본 적십자사 이세 적십자병원)(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6.pdf




4: 세이체(나가노현) [DK] 2020/04/15(수) 20:03:56.11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임상 소견, 염증 소견의 악화, 급성신장 장해의 병발로부터 중증예라고 판단해, 4 월 7 일부터 파비피라빌을 개시했다.

투여 개시 24 시간 후의 4 월 8 일에는 해열 경향을 인정해 산소 투여도 중지, 소화기 증상도 매우 분명하게 개선했다.

기왕에 있는 천식 증상이 출현한 것으로부터, 4 월 8 일부터 CIC 의 흡입을 실시했다.

4 월 11 일에 코인두 닦아 액의 PCR 를 제출해 음침했다.


※일부 발췌

발열·설사증장을 수반하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에 대해 히트로키시크로로킨, 로히나힐/리트나힐을 투여했는지 병세가 악화되어 파히히라힐이나 저효 한 1예(도쿄자혜회 의과 대학 카츠시카 의료 센터)(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7.pdf




10: 켄타군(도쿄도) [JP] 2020/04/15(수) 20:05:30.74 ID:oUeXV4BC0

두-와 햇빛을 보지 않았던 약

천은 단념하지 않았다




190: 화원 폴(도쿄도) [US] 2020/04/15(수) 20:39:24.35 ID:k1lG8hqW0

>>10

어째서 이렇게 경계응일 것이다.

임산부가 마실 수 없는 약은 썩는 만큼 있다의에.

역시무슨 있다 응인가 응.




204: Dr.블래드(히카루) [US] 2020/04/15(수) 20:41:10.43 ID:ahbLrBh70

>>190

이것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불필요하게 되는 약이 너무 많아서

나머지 후발 제약 메이커의 버릇에 괘씸하다라든지 있었을지도




12: 세후미(관동지방) [니다] 2020/04/15(수) 20:07:11.85 ID:2M5qDtrv0

테스트는 이제(벌써) 충분하겠지

양성적인들 괴로워하기 전에게 주어라

병상의 회전을 유지해라





이제(벌써) 희망자에게는 동의를 얻고, 투여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에서 임상시험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비 암의 최대의 특징은, 내성 바이러스를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https://www.jmedj.co.jp/journal/paper/detail.php?id=14363


아비 암은바이러스 유전자가 복제되는 공정의 가장상류(바이러스 RNA가 핵에 짜넣어진 시점)에서 그 복제 시스템을 무효화하므로, 나의 이해이지만 바이러스에 생각하는 시간을 주지 않는다.


통상의RNA 포리메라제 저해약이면,바이러스는 복제가 방해되는 것이 어디의 라인인가로 「아, 이 라인이면, 이렇게 궁리하면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지요」라고 대책을 가다듬어,내성 바이러스를 출현시킬 수있지만,


아비 암의 경우, 바이러스는 「네?어째서?짜넣었잖아?어째서 라인이 움직이지 않아?」라고 하는 상태.


현시점에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는 AVIGAN에 대항하는 수단이 없다.


이것은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의 최종병기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그런 만큼 고기를 베게 하고 뼈를 끊는 「극약」이기 때문에 신형 코로나에 관해서는 임상시험의 결과가 기다려지는 (곳)중에 있다.


원문보기

アビガン投与全5症例でPCR陰性化、透析患者への改善など多数の改善報告が続々と集まる

【超朗報】アビガン投与全5症例でPCR陰性化、透析患者への改善など多数の改善報告が続々と集まる

1: セイチャン(長野県) [DK] 2020/04/15(水) 20:02:43.98 ID:HAVIBDK90● BE:323057825-PLT(13000)

ファビピラビル投与開始は夕刻となることが多かったが、投与翌日に自覚症状が悪化した症例はなく、 遅くても 2、3 日後には自覚症状の軽快が確認できた。

投与継続に支障となるような有害事象もなく、既報 2) を含めた全 5 例で PCR 陰性化、もしくは 14 日間の 投与継続が可能であった。


中略


ファビピラビル早期投与については、自覚症状が速やかに改善し、安全性からも大きな問題はなく、 COVID-19 に対して有望な薬剤と思われた。

しかしながら、少数例での検討であることと、評価指標の問題があり、治療薬の効果を判定するのには限界がある。

なおファビピラビル早期投与がPCR陰性化に要する期間の短縮に寄与するかどうかは、入院期間が 23 日間を要した例(症例 5)もあり、今後大規模な臨床試験での検討が不可欠である。


※一部抜粋

当院におけるCOVID-19診療11例の経験 ―ファビピラビル投与を行った肺炎例を中心に―(独立行政法人地域医療機能推進機構船橋中央病院)(2020.4.13)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1.pdf


http://www.kansensho.or.jp/modules/topics/index.php?content_id=31#case_reports

アビガン




2: セイチャン(長野県) [DK] 2020/04/15(水) 20:03:05.25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COVID-19 肺炎と診断し、入院当日よりLopinavir/Ritonavir の内服を、また入院翌日よりCiclesonide の吸入を開始した。

症状は発熱のみで呼吸・循環動態も落ち着いていたが、胸部単純 X 線写 真・呼吸状態ともに急速に悪化し、第 6 病日に気管挿管・人工呼吸器管理を開始した。

腎機能低下患者における Favipiravir の使用報告はなかったが、院内の適応外申請をした後に家族の同意を得て同日より投与を開始することとした。


Favipiravir の投与開始後より体温、CRP、X 線所見 いずれも次第に改善が認められ、第 24 病日には SARS-CoV-2 の PCR 検査でも陰性化を確認し、第 25 病日に抜管を施行した。

しかしながら自己排痰が困難 のため、同日の内に再挿管を要した。第 27 病日に再検した胸部 CT では肺炎像は消失していた。


※一部抜粋

透析患者にFavipiravirを使用したCOVID-19肺炎の一例(名古屋大学医学部附属病院)(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2.pdf




3: セイチャン(長野県) [DK] 2020/04/15(水) 20:03:38.36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高熱が続き増悪傾向にあった COVID-19 肺炎に対し第 8 病日にファビピラビルを投与開始したところ 急速に回復した。第9病日に解熱し呼吸状態は改善した。第 10 病日に血液データの改善を認め、第 10 病日から第 12 病日の間に味覚障害、嗅覚障害、呼吸困 難感、咳嗽は順次軽快した。

また治療開始後約 90 時 間で鼻咽頭のウイルスは陰性化した。


中略


現状でファビピラビルに感染予防に優る 効果を期待すべきではないが、有効性が示唆された症例を得たことは意義深いと考える。


発症8日目にファビピラビルを投与し、翌日から急速に改善したCOVID-19肺炎の1例(日本赤十字社伊勢赤十字病院)(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6.pdf




4: セイチャン(長野県) [DK] 2020/04/15(水) 20:03:56.11 ID:HAVIBDK90 BE:323057825-PLT(12000)

臨床所見,炎症所見の増悪,急性腎障害の 併発から重症例と判断し、4 月 7 日よりファビピラビ ルを開始した。

投与開始 24 時間後の 4 月 8 日には解熱傾向を認め、酸素投与も中止、消化器症状も著明に改善した。

既往にある喘息症状が出現したことから、 4 月 8 日から CIC の吸入を行った。

4 月 11 日に鼻咽 頭ぬぐい液の PCR を提出し陰性であった。


※一部抜粋

発熱・下痢症状を伴う新型コロナウイルス肺炎に対しヒドロキシクロロキン、ロピナビル/リトナビルを投与したが増悪しファビピラビルが著効した1例(東京慈恵会医科大学葛飾医療センター)(2020.4.15)

http://www.kansensho.or.jp/uploads/files/topics/2019ncov/covid19_casereport_200415_7.pdf




10: 健太くん(東京都) [JP] 2020/04/15(水) 20:05:30.74 ID:oUeXV4BC0

ずーと日の目を見なかった薬

天は見放してなかった




190: かほピョン(東京都) [US] 2020/04/15(水) 20:39:24.35 ID:k1lG8hqW0

>>10

なんでこんなに警戒されてたんだろうな。

妊婦が飲めない薬なんて腐るほどあるのに。

やっぱなんかあるんかねえ。




204: Dr.ブラッド(光) [US] 2020/04/15(水) 20:41:10.43 ID:ahbLrBh70

>>190

これが使えるとなると不要になる薬が多すぎて

あと後発製薬メーカーの癖にけしからんとかあったのかもな




12: セフ美(関東地方) [ニダ] 2020/04/15(水) 20:07:11.85 ID:2M5qDtrv0

テストはもう十分だろ

陽性なら苦しむ前に与えろよ

病床の回転を保て





もう希望者には同意を得て、投与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るから、全国で臨床試験をやっているようなものだ。

アビガンの最大の特徴は、耐性ウイルス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だ。https://www.jmedj.co.jp/journal/paper/detail.php?id=14363


アビガンはウイルス遺伝子が複製される工程の最も上流(ウイルスRNAが核に組み込まれた時点)でその複製システムを無効化するので、私の理解だがウイルスに考える時間を与えない。


通常のRNAポリメラーゼ阻害薬であれば、ウイルスは複製を妨害されるのがどこのラインかで「あ、このラインであれば、こう工夫すればシステムを維持できるよね」と対策を練り、耐性ウイルスを出現させることができるが、


アビガンの場合、ウイルスは「え?なんで?組み込んだじゃん?どうしてラインが動かないの??」という状態。


現時点で新型コロナウイルスはAVIGANに対抗する手段がない。


これはウイルス感染症に対しての最終兵器と言え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それだけに肉を斬らせて骨を断つ「劇薬」であるから新型コロナに関しては臨床試験の結果が待たれるところ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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