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당선자는 영국 주재 북한 공사 출신으로 2016년 8월 탈북해 한국으로 망명했다.
‘북한 주민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태구민’이라는 주민등록상 이름으로 4·15총선에 출마했다.
태 당선자는 선거운동을 하는 동안 북한의 테러에 대비해 방탄조끼를 입고 다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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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당선자는 영국 주재 북한 공사 출신으로 2016년 8월 탈북해 한국으로 망명했다.
‘북한 주민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태구민’이라는 주민등록상 이름으로 4·15총선에 출마했다.
태 당선자는 선거운동을 하는 동안 북한의 테러에 대비해 방탄조끼를 입고 다니기도 했다.
泰当選者はイギリス駐在北朝鮮工事出身で 2016年 8月北朝鮮脱出して韓国で亡命した.
‘北朝鮮住民を求める’と言う意味を盛った ‘テグミン’という住民登録上名前で 4・15総選に出馬した.
泰当選者は選挙運動をするうちに北朝鮮のテロに備えて防弾チョッキを着て通ったり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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