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박애주의와는 완전히 별개다.
일본인은 어릴 적부터 사회적 압력에 의해 그렇게 형식적이고 로봇 같은 예의를 체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사회적 의례를 보이지 않으면 타인으로부터 멸시되고 배제되기 때문이다.
그런 불안감이 상호 예의를 지탱하는 힘이다.
진정으로 인간에 대한 도덕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예의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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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인간을 사랑하는 박애주의와는 완전히 별개다.
일본인은 어릴 적부터 사회적 압력에 의해 그렇게 형식적이고 로봇 같은 예의를 체득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사회적 의례를 보이지 않으면 타인으로부터 멸시되고 배제되기 때문이다.
그런 불안감이 상호 예의를 지탱하는 힘이다.
진정으로 인간에 대한 도덕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예의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心より人間を愛する博愛主義とは完全に別個だ.
日本人は幼い時から社会的圧力によってそのように形式的でロボットみたいな礼儀を体得するのだ.
何故ならばそんな社会的儀礼を見せなければ他人から蔑視されて排除されるからだ.
そんな不安感が相互礼儀を支える力だ.
本当に人間に対する道徳的な心から出る礼儀とは非常に距離が遠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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