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 [대낮의 유성] 감상문 조회수 : 229 KO 255 nakazima 724,194 / 2,811,753 2020-04-28 10:40 보다가 30분 무렵에 잠들어 있었다 진부하고 촌스러운 영화 였던 번역문보기 日本映画 [日中の油性] 感想文 見ている途中 30分頃に眠っていた 古臭くて田舍臭い映画であ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