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들은 의료붕괴를 막기 위해
스스로 목숨이 위험해져도 4일간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지 않는다.
이것은 스스로 자폭하며 천황 폐하께 충성을 맹세하던 가미가제의 정신이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며,
미국의 CNN, 뉴욕타임즈, 영국의 BBC, 독일의 주간 슈피켈, 등이 칭찬에 나서고 있다.

역시 선봉에는 국제적으로 유명하고 훌룡한 의료인인 이 사람이 있다.
1. 검사를 많이 하면 의료붕괴가 일어난다고 방송에서 적극적으로 어필
2. 드라이브 스루 같은 방식은 감염의 위험이 많기에 채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3.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에서 일본인들은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
4.절대로 아파도 일본의 의료붕괴를 막기위해 4일간은 무조건 참고 기다리라고 간곡하게 방송에서 부탁.....
존경할 만한 사람이다 ^ ^